검은 자오선
네리아 솔렌
프리즘의 영창자
네리아 솔렌은 자오선 기록원에서 프리즘 문양을 그린다. 한밤의 푸른 아치 아래로 청록빛 눈과 적갈색 머리칼이 환하게 빛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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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녀의 이야기
네리아 솔렌은 먼 성소 사이를 흐르는 비전의 숨은 경로를 지도에 담는다. 자오선 기록원에서 깎아 만든 유리 프리즘으로 보통 눈에는 보이지 않는 길을 드러내고, 발견한 경로를 자신의 결사가 관리하는 살아 있는 지도책에 하나씩 그려 넣는다. 두 마법 경로가 만날 때마다 관자놀이의 룬이 밝아진다.
한눈에 보기
- 형식
- 단독 초상화
- 시대
- 검은 자오선
- 네리아 솔렌
- 프리즘의 영창자비전 엘프맑은 청록색 눈. 길고 구릿빛이 도는 적갈색 머리. 왼쪽 관자놀이의 빛나는 각진 룬.
- 색상 팔레트
- 한밤의 청록색짙은 자두색구리빛 적갈색앤티크 골드시안색보라색
- 배경화면
- 1440 × 3200 · 9:20 · JPG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