폭풍의 자오선
베일리사 레인
천둥을 듣는 이
폭풍 엘프가 유리 도시 위의 번개에 귀를 기울인다. 첫 빗방울이 떨어지기 직전과 하늘이 무너지는 순간 사이에 고요히 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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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녀의 이야기
베일리사 레인은 폭풍이 어디에 몰아칠지 정하기도 전에 그 기척을 듣는다. 비행선 상층 갑판에서 귀를 기울이며 처음으로 울리는 진실한 천둥을 가려내고, 구름이 비밀을 감추고 있는 곳에서 여행자들을 멀리 이끈다.
한눈에 보기
- 형식
- 단독 초상화
- 시대
- 폭풍의 자오선
- 베일리사 레인
- 천둥을 듣는 이폭풍 엘프작은 번개 가닥이 감도는 전기빛 푸른 눈. 반쯤 올려 폭풍 매듭으로 묶고 아래로 컬을 늘어뜨린 긴 먹빛 검은 머리. 광대뼈를 가로지르는 작은 은빛 번개 무늬.
- 색상 팔레트
- 한밤의 파란색선명한 전기빛 파란색보라색은색비 내리는 날의 회색
- 배경화면
- 1440 × 3200 · 9:20 · JPG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