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지의 경계들
수호광 균열 조사
지도에 없는 경계의 측량
네레스는 세계를 안정시키는 살아 있는 수호 룬을 지도에 기록하고, 세이바는 현실의 틈새를 지나 그 지도를 나른다. 두 사람은 알려진 세계와 공허의 경계를 함께 조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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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들의 이야기
수호광 조사단은 혈연도 같은 조직도 공유하지 않는 두 전문가를 짝지었다. 네레스 타이렌은 오래된 경계를 안정시키는 살아 있는 룬을 기록하고, 세이바 날은 지도와 평범한 공간이 무너지는 틈새를 지나 그 기록을 운반한다. 두 사람이 처음 맡은 임무는 베스퍼 리치의 갈라진 하늘다리였다. 네레스는 구릿빛 표식을 차분한 순서로 새기고, 세이바는 안전을 확인하는 데 필요한 순간만큼만 길을 연다. 함께 조정한 작은 나침반은 어느 한쪽의 기술만으로는 지도에 담을 수 없는 경계를 가로지르는 길을 그려낼 수 있다.
한눈에 보기
- 형식
- 2인 초상화
- 시대
- 미지의 경계들
- 네레스 타이렌
- 수호선 지도 제작자룬 엘프희미한 황금 룬 고리가 그려진 호박빛 초록 눈. 두 가닥의 가는 땋은 머리를 감아 낮게 묶은 짙은 구릿빛 머리. 오른쪽 관자놀이의 작고 빛나는 수호 문자.
- 세이바 날
- 무경로의 전령공허 엘프짙은 푸른색 홍채 테두리가 있는, 양쪽 간격이 넓은 은빛 보랏빛 눈. 높게 묶은 하나의 궤도 포니테일과 가늘게 떠 있는 땋은 머리 한 가닥, 푸른빛이 도는 검은 머리. 왼쪽 쇄골의 희미한 별자리 균열.
- 색상 팔레트
- 짙은 청록색구리빛 금색숯빛 회색한밤의 보라색인디고은색차가운 하늘색
- 배경화면
- 1440 × 3200 · 9:20 · JPG





